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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운동 수당 의의와 신청방법

동학농민운동 수당 의의와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연 1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동학농민운동 수당

1. 동학농민운동 수당 주요 내용 및 지급 계획

  • 지원 대상: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등록된 유족(자녀, 손자녀, 증손자녀)
  • 거주 요건: 당해 1월 1일 기준 전북 내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
  • 지원 금액: 1인당 연 120만 원 (총 723명 대상, 도와 시·군이 3대 7 분담)
  • 신청 및 지급: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후 11~12월 중 지급 예정

2. 동학농민운동 수당 찬성 입장 (역사적 예우와 명예 회복)

  • 근대 민주주의의 모태: 1894년 반봉건·반외세를 외친 동학농민혁명은 항일 의병운동과 현대 민주화의 뿌리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 국가 예우 공백 보완: 독립유공자 후손과 달리 현행 보훈 체계에서 충분한 예우를 받지 못한 참여자와 유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마중물 역할로 의미가 큽니다.

3. 동학농민운동 수당 반대 및 비판 입장 (형평성과 재정 부담)

  • 시기적 과도성 지적: 130년이 넘은 과거 역사적 사건의 후손까지 금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정서상 맞지 않으며, 임진왜란 의병 등 다른 역사적 사건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됩니다.
  • 포퓰리즘 우려: 지방 재정 자립도가 낮은 상황에서 현금성 복지 지원을 확대하는 것은 세금 낭비라는 비판적 여론도 존재합니다.

전북도는 이번 수당 지급을 계기로 정부에 헌법 전문 수록과 참여자 서훈 추서 등 국가 차원의 공식적인 예우를 지속해서 건의할 방침입니다. 상세한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및 신청 절차는 관할 지자체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수당은 9월 4일부터 9월 22일까지 유족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신청 조건과 준비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4. 동학농민운동 수당 신청 기간 및 장소

  • 신청 기간: 9월 4일(금) ~ 9월 22일(화)
  • 신청 장소: 현재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온라인 신청 불가) [1, 2]

5. 신청 대상 자격 기준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수당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유족 등록 여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미 유족(자녀, 손자녀, 증손자녀)으로 결정 및 등록이 완료된 분이어야 합니다.
  • 거주 조건: 당해 1월 1일 기준으로 전북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1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6. 방문 시 필수 제출 서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실 때 아래 서류들을 챙겨가셔야 합니다.

  •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등록 통지서 (또는 유족증)
  • 신청인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 신청인 명의의 통장 사본 (수당을 받을 계좌)
  • 유족 수당 지급 신청서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작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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