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착한운전 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

착한운전 마일리지 안내입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신청해야 하는 최고의 꿀팁, 바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장롱면허라도, 지금 당장 차가 없어도 면허증만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착한운전 마일리지란

🚗 착한운전 마일리지란?

경찰청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1년간 무사고·무위반을 약속(서약)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지키면 매년 10점의 마일리지(점수)를 적립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쌓인 마일리지는 추후 운전자가 벌점을 받거나 면허 정지 위기에 처했을 때, 벌점을 감경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운전 벌점 보험’인 셈이죠.

💡 착한운전 마일리지 왜 지금 바로 신청해야 할까요?

  • 장롱면허도 가능: 차가 없거나 운전을 하지 않아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운전을 안 하니 당연히 사고나 위반도 없어 자동으로 마일리지가 쌓입니다.
  • 자동 갱신: 한 번 서약해 두고 1년 동안 성공하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다음 해에 자동으로 서약이 갱신되어 마일리지가 계속 누적됩니다.
  • 면허 정지 구제: 벌점이 40점 이상이 되면 면허 정지가 되는데, 이때 쌓아둔 마일리지로 점수를 깎아서 정지를 면하거나 정지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10점당 정지 일수 10일 감경)
    • 쌓아둔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면허 정지 위기가 왔을 때 빛을 발합니다. 벌점이 40점 이상이 되어 면허 정지 처분을 받게 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10점당 정지 일수 10일을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벌점 40점으로 40일 정지 위기일 때, 마일리지 10점을 쓰면 벌점이 30점으로 깎여 정지 처분 자체가 취소됩니다. 벌점이 더 높아 정지를 피할 수 없더라도 기간을 줄여줍니다.
    • 사용 방법: 면허 정지 처분을 받기 전, 가까운 경찰서 교통관리계에 방문하여 마일리지 사용을 신청하시면 점수가 바로 차감되며 적용됩니다.

📋 착한운전 마일리지 신청 조건 및 혜택 요약

구분내용
신청 대상운전면허를 보유한 모든 운전자 (신규 취득자, 장롱면허 포함)
성공 조건서약일로부터 1년간 무사고 + 무위반 (과태료·범칙금 처분을 받지 않을 것)
제공 혜택성공할 때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 10점 적립 (유효기간 없음, 누적 가능)

⚠️ 만약 약속을 못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신호위반이나 사고 등으로 서약이 깨지더라도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위반 다음 날부터 언제든지 다시 새롭게 서약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 3분 만에 신청하는 방법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PC를 준비해 주세요.

  1. 정부24 또는 경찰청 교통민원24(이파인) 홈페이지/앱 접속
  2.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등)으로 로그인
  3. 검색창에 ‘착한운전 마일리지’ 검색
  4. 서약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 버튼 클릭!

돈 드는 것도 아니고,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무조건 이득인 제도입니다. 아직 신청 안 하셨다면 지금 바로 ‘이파인’에 접속해서 10점 챙겨두세요!

[관련글]

보복운전 처벌과 대처방법